재즈No.1

  • 장르>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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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날수록 내영혼에는 활력소가 없는듯 합니다. 늘 자기 일에 묵묵히 그자리에서 할일을 해도 늘 외롭습니다... 삶은 그자체가 외로움 그자체 인가 봅니다... 매일 같은 시간이 흘러 가도 채워 지지 않은것도 외로움 같네요. 그대가 있기에 난 이밤에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늘 감사하고 좋은 방송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 한해 되세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368

  • 맑은마리아27

    앗 *^^* 감사함니다
    음~~~~ 새로운 취미를 한번 찾아보세요
    요즘 요리하는 남자들도 많고요
    복싱이나 클라이밍도 좋구요,,,,, 2016.01.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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