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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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썰렁하게 느껴집니다.
창밖으로 소나무는 푸른데,
옆 나무의 노란잎이, 붉은 단풍이 요즘의 기온차이와 같은 느낌입니다.
가을이 벌써 도망을 치는듯하기도 하구요~
이 분위기에 맞는 곡으로..
Al Di Meola 의 Cafe 1930 부탁드려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71

  • ii맑은마리아

    저한테는 다른버전만 잇어서요
    으엉~~
    색이 이뿌기만한 낙옆이지만
    맞아요 영양분이 다 빠져나간
    그빛이 단풍인걸
    우리눈엔 이뿌기만하지만 ^^

    2013.10.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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