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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카터의 묵직한 베이스를 좋아합니다.

오후내내 불어대던 찬바람에 거리는 온통 노오란 은행잎의 분연(芬宴)입니다그려...

그 느낌으로 음익을 들을 수 있다면 이 밤도 그닥 쓸쓸하지 않겠지요.

답글 1조회수 371

  • homoludens

    감사합니다.
    어쩐지 예전 광안리 바다에 있던 자이언트스텝이 생각나네요. ^^ 2009.11.2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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