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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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4주기가다가오고있습니다.
저희 유가족의 고통과 슬픔은...눈물은 끝나지가않았습니다.
아이장례도 불교식으로 안산고대병원에서 치뤘지만. 그고통과 슬픔은
이로말할수도없고 팽목에서 마지막모습을 보고보냈으니까.이렇게.견딜수있는거지.
아니었으면...평생 엄마의가슴엔...멍울이져있을것이었습니다.
엄마라는..죄책감이...저를. 미쳐버리게할때는 자식을 먼저보내야한 슬픔보다
더아픈건....진실이...지금까지도 밝혀지지도않고 있다는것과.지금도. 믿고싶지않고
내자식이니까..내새끼죽음이...믿겨지지도않는건....지금도여전합니다.
엄마라서..내새끼보낼준비가 아직안되어써 어떻게 보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자식잃은엄마로써..믿기힘든현실입니다....선장도그렇고 지금도쳐다보기도싫은. "단원고등학교 "잔인해도 어찌그리. 부모들을. 울리고.또죽이나싶습니다.
자식의죽음은 미칠것같습니다. 그래서. 납골당에서 광명진언틀어주고는 하는데.
차라리 내가 보내지만않았으면...저는. 제아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싶지도않습니다.
차라리 지금도...수학여행중이다생각하고싶습니다.너무나도 보고싶습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6조회수 969

  • 해광

    _()_ 2018.02.15 12:45

  • 개작두

    @@ 2018.03.21 21:47

  • 하늘

    그니리세월호가지고어지가이우려먹네
    이제세월호말만들어도짜증난다
    언제까지세월호로우려묵을낀데 2018.04.30 14:48

  • 꽃잎II향기

    말조심하시죠 2018.05.06 00:11

  • 호두

    어이없네.
    어머님 건강하세요 2018.12.07 02:19

  • 꽃잎II향기

    감사합니다... 2019.02.0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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