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http://ekaql.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3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반가워요 !

이제는 꽃들도 제 할일들
다 했는가 봅니다

이비가 그치고 나면 나무들은
하늘을 보며 속삭일 것입니다

이 열매들과 조금만 더
함께 있게 해달라고 ~

우리도 이비가 그치고 나면
더위와 싸워야 하겠지요~

비가 오니 쉬엄 쉬엄 쉬었다
갈수 있는 공간이 생겨 좋다요

=====================
가인 - 단양팔경
남수란 -검정고무신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6

  • PJ신비

    반가워요 솔향님^^ 2019.05.27 15:05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