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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에버그린

♡ 그리움 5 ♡

 

 

                시 : 이 진수

 

 

 

 

그립다 말 하기엔 가슴에 묻어둬야 할 그대

 

강 건너 바다 건너

 

허공에 떠 있는 그리운 그대여

 

점점 깊어만 가는 가을

 

나 홀로 바다를 바라보며

 

그대 생각에 눈시울이 적신다

 

 

지난 추억 들을 회상하며

 

석양빛 찬란한 저녁 무렵

 

우린 서로 다정하게 따스한 포옹을 했었지

 

그리고 귓가에 속삭인 한 마디 "사랑해" 라고 했었지

 

 

아 !

 

 

우린 그때가 행복 했었지

 

지금은 비록 멀리 떨어져 마음속으로

 

추억만 간직한체 너를 그리워 보는구나

 

보고 싶어도 볼수없는 그대

 

그리워 하고 싶어도

 

허공에 떠 있는

 

그대 그리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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