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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은 사탕이랑 비슷해야 해.
니가 걸핏하면 우물거리는 캔디 말야.
꼭 필요할때 달콤함을 선사하는 후르츠 캔디 같아야 한단 말야."

그래요.

사랑은 어쩌면 후르츠 캔디인지도 모르겠어요.

입 안에 물고 있으면 달콤하지만 다 먹고 나면 허전한.

공허함을 메우기 위해 자꾸자꾸 먹으면
어찔어찔 쓰러질 지경이 되고 마는-

성급하게 우두둑 깨먹으면
달콤함은 제대로 느끼지 못한 채
입 안이 쓰리고 얼얼한...

허전하고 쓰러질 지경이어도, 쓰리고 얼얼하더라도
달콤함은 위로가 되죠?

금세 닳아 없어질지라도,
형편없이 으깨어진다 하더라도
또 먹고 싶은 후르츠 캔디.
그리고... 사랑...



그래서
누군가는 말했잖아요.

사랑!
사랑은-
달콤한 슬픔이라고.
 
멋진 목소리로 라이브도 하시고
이쁜곡 듣고 파서 노크 하고 갑니다
늘좋은느낌님 납치 해서 왔는데 행운이네요 ㅎ
타이거님 들려주실거죵?훗!
타이거님 감사감사~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I Will Always Love You-Whitney Houston

 

두곡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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