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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있으면 처서가 지나면 본격적인 가을
문턱에 들어 서지 않나싶네!!!
무덥던 여름은 추억으로 남기고 또 그리움의
한 페이지의 남기려 하네!!!

이미배~~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서문탁~~??
Woman in Love

세곡 청해들어 볼게^^♡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2

  • MJ마샤

    여신친구야~~~~~~~반가워~~ 이제 더위도 곧 물러가겠네 세월은 가고..
    건강한 하루되~~~~~~~~~!! 2019.08.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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