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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던.. 저랬던 간에..

 

음악을 들을려고...

오는.. 이는..문지방도 모르고...

늘.. 똑 같습니다..

 

봄같지 않은 봄이.. 봄이라고 우기는.. 저녁입니다.

 

 

신청곡은.. 불가하겠지만..

흔적을 놓습니다.

 

 ^^

배려의 대가로 놓습니다.

 

"비처럼 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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