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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꿈을 꾸며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에겐 어릴적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들을 죽여야만 그 여자를 죽일수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를 죽였습니다. 그친구뿐만아니라 친구란친구 개입된 친하지않은 친구부터 다 죽여놓으셨어요

그무당 제가 나이가 들어 애를 키울때까지도 살아있을까 싶은데요

그무당 어릴적그여자친구를 죽여놓고는 그 어머니 영혼을 박고 살아가시고 계십니다

더불어 그여자 사주를 뒤바꿔놓고는말이죠 그래서인지 그여자는 돈복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무당을 찾아다니며 제를 올리는거 같아요 그여자 정말 진짜 무당말대로 죽어가고 있거든요

그여자 자기 대단하다고 돌아다니며 살아숨쉬는데다가 사람을 살해하고도 잘못을 모르는분이세요

사주뒤바꿔놓고도 살아남길바랬나 제올리는 무당을을 다 잡아 죽이셔야겠습니다.

그여자 사주딱아드셔놓고도 아무렇지 않은듯 사시는 박탈당한 비서를 죽여달라구요

꿈꾸며사는그여자는 나이가 슴여덟인데다가 남자한번 사귀어보지 못했던 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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