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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라국장입니다.ㅣ

추억방이 어렇게 힘들어지게  운영한점 너무 죄송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저런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오신 자키님들, 청취자님들. 카페회원님들,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 함께 전합니다.

제가 오래 운영되어온 추억속으로 7080 음악방을  어떻게 할지  매일 매일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몇주를  보낸듯 합니다.

남은 자키님들, 청취자님들의 의견도 수렴해 보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렇치만 자키님들 각자의 생각들이 다 달랐고 청취자 입장 달라서 지금껏 마음을 결정을 못하였습니다.

오늘은 마음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추억속으로 7080 음악방을 잠정 폐쇄 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하여주신 자키님, 청취자님들, 카페 회원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미안한  마음 함께 전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하여주신 자키님들 제가 미안함과 고마움 담아 자키 자리에서  내려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들 가득 하시길 바래봅니다.

 

 

카라국장 올림

답글 4조회수 1743

  • 카르디아

    수고 하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 평안한 시간이 쭈욱 이어 지시길 바래 봅니다. 건강하시고 계시는 곳에서 쭈욱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그동안 감 사 했습니다. 2017.12.21 00:12

  • 장가비

    "아름다운 무관심은
    관심이 없음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사랑스런 배려 랍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저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보며 함께할뿐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즐찾멤버 청취자- 2017.12.21 11:07

  • kwan0630

    헠......
    매일 출근과 동시에 듣고있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2017.12.21 13:45

  • 달콤한솜사탕

    카라언니 수고많았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7.12.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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