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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밥 해먹으려
마트에 굴사려가는 길
청곡할려니 힘들다
걸으며 글 쓰기 오타도
많이나구
톡으려 하긴 미안하구해서
이리 비번 다시 받아서
청해본다

남궁옥분ㅡ재회

조장혁ㅡ중독된사랑

이문세ㅡ알수없는인생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30

  • 카라

    향기언니 방긋
    오늘 날씨여긴 추워
    마트 가면서 글치면 손시려운데
    톡으로 언니 보내도 뎌
    다들 이해 하실건데
    언니 맛있는 굴밥 해서 드셔요
    나도 조금잇다가 시장들려 점심 저녁거리 사서 가야지
    ㅎㅎㅎ 술드시고 와서 해장국 끌여줘야 하는데 방송 한타임 하고 가느라고 이러고 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침엔 라면 끌여 달라해서 라면 끌엿는데 후다닥 가야지
    언니 굴밥 맛나게 드세요 감사해요 언니 2017.12.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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