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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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않고 달려온 몇년이었어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늘 만나는 모든 분들이 반갑고 기쁨이었죠

그런데

요즘 날이 이래서인가

 코로나...

 경제...

여러가지가  사람들 마음을  마른 나무 처럼 만드는거 같아요

 서로 조금씩

쉬면서 여유를 충전해서   방송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예요

 그래서

 방학합니다.

 좀 긴 방학이겠지만

최대한 빨리 줄여서 같이 인사하기로 해요

 음악님은 계속  좋은 음악  보내주시고 계시고

아마 중간 중간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시제이분들이

한번씩 방송은 이어나갈꺼예요

 개학하는 그날 까지

 소리방을 기억하는 모든 분들

편안하세요

답글 2조회수 242

  • 디어

    오랜만에 접속~
    늘 건강하세요 2020.09.12 11:56

  • 연두

    들꽃님...늘 건강하시길 2020.11.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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