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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아프지마
니가 아프면 엄마는 더만이 아프다
몇칠전부터 배가 아프다고했는데
장염인줄알고 크게 신경안써는데
오늘 낫에병원가다와는데도
계속아퍼서 응급실에와더니
맹장염이래요
오전에 수술해요
울아들 힘내고 수술잘받어
엄마가 사랑해요
제발이제는 아프지마 초4학년인데
벌써 수술이3번째에요
병원 입원은수시로하고요
이제는 아프지마
제가 힘이날수있는노래선곡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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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조회수 131

  • 한결같은은미

    눈빛님 이제 엄마맘 알고 안아프실꺼예여^^ 아마 활짝 웃어줄듯 항상 옆에서 아들이 ㅎ 2011.11.0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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