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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제가 처음 이저 마지막 으로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제가 병원 에 다녀 왓 습니다

병원 에서는 이제 약 보다도
이번 치료 를 하는 개 어떤지 건유 를 하더군요

자궁암 여자들 을 알거입니다

부모가 되어서 자식 에게 부담 주기 싫어 서 차매
입이 떨 어 지지 가 않 더군요

이못 난 부모를 만 나서 하고싶은 것
먹 고 싶은 것도 재대로 먹지 못 한 아들 인데

어찌 미못 난 어미가 자식 에게 말 을 할슈 잇을 가요

어릴 적 아버지 사업 실 패로
이리저리 이사를 다니고 빗 쟁 이들 이 찻 아오고
부모로 써 보여주자 못 할 것들 을 마니 보여 주엇 는데

어찌 자식 에게 아프다고 말 을 차마 할수가 없네요

자식 에게 피해를 주는 개 싫은 것은 세상 모든 엄 마에 마음 입니다

제가 언제 우리 아들 곁 을 떠나지 모르겟지만

아들 에게 이말을 하고싶 네요

사랑 하는 아들

못 난 애미 를 만 나서 마음 고생 이 많 앗지

미안 하구나 엄 마가 잘 해주지 못 해서

이못 난 엄 마 를 용서 해주겟니
몇 일 간 우리 아들이 스마트 편 사용 법 을 알 려 주엇지

그때 우리 아들 과 함 께 한 시간은 엄마 는 세상 에서
가장 행 복 하고 좋늠 시간 이엇어

이젠 우리 아들 과 문자 도 할수 도잇고 해서 정 말 행
복 하단다

아들 아 엄마를 용 서 해주겟니
우리아들
다음 생 에서는 엄 마가 부자되어서
우리 아들 다시 만 나고싶구나
아들 사랑 하고 또사랑 하는 거 알지

아들 아 사랑 한다

우리 아들 은 세상 에서 가장 멋 짘 남 자이고
강 한 사람 이니간
어려운 일아 와도 견 더 낼 수잇 을 거야

아들 사랑 한다

조수미 나가거든
하나는 가수를 모르겟 네요
지상 에서 영원 으로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138

  • 한결같은은미

    힘내세여^^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갖으시고 좋아지실꺼예여^^ 2011.11.01 02:00

  • 민동운

    힘내세요..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꼭 힘내세요!! 2011.11.01 02:04

  • ll하얀미소ll

    사정이 딱하네요..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 얼른 나으셔서 아름다운 세상 더불어 살아 보자구요.. 화이팅이어요..^^ 2011.11.0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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