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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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죙일 지겹게 혼자 방에 쳐박혀 뒹굴뒹굴했는데

심심해 (친)누나에게 술한잔하자고 연락했더니 <얻어먹을생각>

오늘이 생일이라  매형이랑 술한잔하시고 잘려구 누웠다네요

완전 미안하네요 매일같이 옆에서 챙겨주는 누나인데.

아마 이 방송은 못듣겠지만 생일 추카한다는 말과 생일축하곡 좀 들려줘용 ~~~<안된다고 하면 퇴러할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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