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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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뵈옵니다 ㅎㅎ
사마이옵니다.
주간보호센터의 장으로서 안 밖으로 할일이 많네요.
장이라는 글자가 참 부담감 책임감을 마니 주네요.
관리자로서 한 단체의 리더로서
그리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렇게 사마는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누나를 뵈오니 저는 행운을 잡았네요 ㅎㅎ
감사히 방송 즐청하겠습니다.

창민 다희 한 사람만 보여요
커피소년 행복의 주문
이승철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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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조회수 65

  • SL달빛사랑

    방글 방글 감사르 넘 올만이제 잘지내징 사람이 한단계 한단계씩 올라 갈수록 그만큼에 책임감과 그만큼에 무게감이 느껴지는거 같앙 열심히 사는 모습같아 넘 좋아 보영 늘 건강 하고 늘 행복하길 기원핸 2019.11.08 20:20

  • SL산호

    넌 왜안오니 ? 2019.11.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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