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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발랄 스타비님~~ 반갑습니다, ^^

 

오늘은 스타비님 고운목소리 들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소희 공주님이 또 아팠다면서요? 오늘은 괜찮은 건가요? 에궁~아프지 말고 커야하는데~

 

(공주님~~얼른 낫길 바래요~~^^)

 

 

상큼 발랄 스타비님 목소리처럼

 

오늘도 청명한 가을 하늘은 구름 한점 없이 푸르릅니다.

 

푸르른 하늘을 보니 서정주 시인의 푸르른 날이라는 싯구가 생각이 나네요.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그리고 자연스레 떠오르는 그리운 이들..

 

같은 시간속 다른 공간속에서 다들 잘들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리워할 누군가 있다는 것도 제가 가진 큰 재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그리움이 아픔이든 기쁨이든 말이예요~ ^^

 

상큼발랄 우리 스타비님도 허락없이 제가 가진 그리움 재산에 보태어 봅니다. ^^

 

오늘도 고운 방송 감사히 잘 들을게요~~ 오늘도 어김없이 행복함만 가득한 그런날 되시길~~

 

 

 

<신청곡>

 

박효신- 기억속의 먼그대

 

정승환- 그날들

 

성시경- 너에게

 

오혁-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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