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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햇살이 따갑지만, 그래도 가을인가 봅니다.

팔뚝으로 스치는 바람이 차기도 하고, 햇살이 따갑다는건

들판에 곡식들이 익어가는 때가 되었다는걸.....촌에서 자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의 하늘은 높고 구름 한점 없으며 산이 푸르다 못해 검어요

얼마전 지리산을 잠깐 다녀왔을때의 푸르름이 깊어 검음과는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고맙습니다.

 

이글을 쓰기전까지 우울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는데

글이란건, 한숨 돌리면 주위를 돌아볼 기회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사무실 블라인드를 걷어 봅니다.

한층더 좋네요...

하늘은 단색 물감을 풀어놓은듯 맑고 높습니다.

가을인가 봅니다.

 

새삼 제 직업과 근무 환경이 고마워 지는 하루일거 같습니다.

 

 

에이핑크 LUV

TWICE TT

러블리즈 Ah-Choo

EXO Ko Ko B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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