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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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엄마
    아티스트 - Ra.D

단미님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월요일에 뵙고 오늘 또 뵙네요~~
월요일에 비가 조금 왔었잖아요? 근데 사연쓰고 나서 엄마한테 카톡이왔는데 팔에 깁스한 사진인거예요, 그래서 깜짝놀라서 전화를 했더니 빗길에 넘어지셔서 오른팔목이 크게 다쳤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엄마에게 표현을 많이 하는사람은 아니지만 친구같이 지내는 편이라서 그 소리를 듣고 너무 놀래서 하루에 몇 번씩전화해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하고 물어왔더니.. 심하게 다쳐서 인대가 6개나 끊어지고 혈관이 터졌다는 거예요...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데 일도 해야하고 학교도 가야하는 상황이라 못가서 심적으로 너무 불안한거예요... 그래서 목요일 오후에 일끝내고 가야겠다 맘먹고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밤마다 너무 심란해서 잠이 안오는거예용...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다쳤을 상황을 생각하니까 너무 맘이 아픈거예요.. 항상 엄마를 많이 생각하는데 괜스레 아무것도 못한 딸같아서 미안해지네요..
앞으로 더욱더 연락자주하고 신경을 많이 써드려야 할꺼같아요...
미안해요 엄마....

사연 일찍읽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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