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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고 제일 깨끗한 하늘인것 같아요~~
날씨가 좋으니 괜히 기분도 좋네요^^
그런데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데 전 왜 말도 아닌데 살이 찔까요?
한참 언니랑 대결하다가 언니가 8월부터 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괜히 살뺀다고 잘 안먹으니 탈모도 오는것 같고 어지럽고 그렇담서 이쯤에서 끝내자구요. 그래서 마음이 편해져버렸더니 저도 몸무게가 쭉쭉 느네요.ㅎㅎ
오늘 저녁에 둘째 친구네 가족과 배달음식 파티 하기로 했는데 몸무게 절정을 찌를것 같아요.ㅎㅎ
전 봄 안타면 가을 타는데 올해는 가을 타나봐요. 맘이 싱숭생숭. 밖으로 나가고 싶고. 괜히 눈물나고 막 이래요.ㅎㅎ
오늘은 달콤한 단미님 목소리 들으며 진정할 수 있을까요?ㅎㅎ
데이트 하기 좋은 날이에요^^

이정열ㅡ그대고운 내 사랑
김종국ㅡ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윤딴딴ㅡ다시 만날거야
kcmㅡ은영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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