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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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벌써 꽃길이 한달 훌쩍지나 보름이지나고
잇다니 시간이 빨리가네요
우리꽃길 가족들 힘들때 힘들다
말하고 힘들다고하면 위로해줄줄아는
우리꽃길트로트가 있어 넘 좋아요
우리 형제자매들 처럼 서로 위하고
따틋한 형제애로 오래오래 기억할수있고
아 !그방 그씨제 이! 라고 기억해주는
사람이 꽃길에서 열어가고싶습니다
영아가 그기억 갖고 있는것처럼
영아두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
그러기엔 아직 많은경험이 필요하지만
열심히 살고 노력하는 쟈키가 되도록
노력 할겁니다.
못하는 부분 일러주시고 잘되라고 도움주시는
우리 꽃길 트로트 국장님께도
넘 감사드려요
영아가 부족한부분많은데도
맘편히 방송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심에
고맙습니다.
늘 좋은음악 좋은사람들과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423

  • 다래넝쿨

    누나~~~~~~~다래도 많이 부족해여 ㅎㅎㅎㅎ
    그래서 국장모자 안쓰고 요래 지내잖아여 ㅎㅎㅎㅎ
    누나 고맙습니다~~~ㅎㅎㅎ
    영아사랑누나 짱ㅇㅇㅇㅇㅇㅇㅇㅎㅎㅎ 2017.07.07 01:26

  • ii혜진ii

    영아사랑님~~
    글 잘 봤어용~~^^
    좋은말이죠~~^^
    기억되는 사람이 됩시다~~^^ 2017.07.0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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