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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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인지 알기 전에
이미 당신은
내 안에 들어와 버렸고

그런 당신을
사랑했을 뿐인데....

당신을
제대로 알고 보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더라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랑의 윤리 때문에
금을 긋기 시작하고,

눈을 감다가
결국
그냥 당신을
바라만 보기로 했다

바라만 보는 것은
죄가 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으니까

사람을
선택하는 데 있어
"되고 안 되고"의 법칙이
나에게는 냉혹하게
적용이 된다는 것이 슬펐다

여전히,
내가 사는 고요한 나라에는
슬픈 추억들이
그날 처럼.....
눈이 되어 내린다.
ㅡ ㅡ ㅡ ㅡ ㅡ

다래님
함박눈 내리는 저녁시간

좋은 방송
좋은 노래 들으며
창가를 바라보다가

지금은 추억이된
가슴 아픈 사연의
졸필 몆자 띠워봅니다.

이승철~그사람.

잘 들어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4조회수 183

  • 다래넝쿨

    이루지 못한 사랑인가예?
    못다한 사랑인가예? ㅎㅎㅎㅎ

    따뜻한 차한잔 하면서 청하신곡 들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2017.01.21 21:33

  • II눈꽃초Or

    해바리기님 예쁜시 잘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주말밤 되세요
    해바라기님*(^-^)* 2017.01.21 21:38

  • 해바라기

    둘 다 겠죠 ㅎㅎ
    멋진 낭송 잘 들었습니다. 2017.01.21 21:39

  • 해바라기

    눈꽃초아님 방가워요 ㅎ
    포근한 저녁 되시기 바람니다.
    곤밤 하세요. 2017.01.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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