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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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마스카니 Gil Aranci Olezzano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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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제1봉의 우람한 모습

안나(곡식)을 푸르나(주세요)란다.

낭가(물)을 푸르나(주세요).

이렇게 보니 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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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마차푸차레베이스캠프(MBC, 3700미터)의 모습

정월 대보름을 이 곳에서 지내며, 한밤중에 마당에 서서 올려다 본 하늘에는 둥근 달이 손에 잡힐듯이 떠 있어 그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보며 넋을 잃었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밥상에 올라온 미역국...너무 감동스러웠다.(내 생일이었으니까)

잊지못할 MBC.

어디서 내 생일을 들었는지 건미역을 준비해서 미역국을 끓여준 초록자켓 요리사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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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푸차레.

안나푸르나 산맥 남쪽으로 뻗은 봉우리로 꼭대기가 물고기 꼬리 모양같다고 해서 [마차(물고기) 푸차레(꼬리) ] 영어로는 fish tail이라고 부른다.  신들의 산으로 네팔에서는 영산으로 불린다. 히말라야산들 중에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닌데도 이 곳은 출입금지구역이다.

여행허가서가 없는 곳. 결국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3700m)가 이 산중에서 가장 높게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히말라야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산봉우리.

하루종일 보고 있어도 전혀 질리거나 힘들지 않다.(실제로 그런적도 있고)

몇해 전 겨울 다녀온 이 곳의 사진으로 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보시기를.......

답글 8조회수 1580

  • ii맑은마리아

    와아~~~~
    티비에서만보던 그 안나푸르나에요?
    밀레나님 4000미터 이상 올라가신거? 2012.06.26 01:08

  • whiterose

    정말 시원하네요^^ 자연에 위엄을 다시 느껴보면서요. 2012.06.26 02:01

  • nanum1

    상당히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계시군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은 곳을 여행하시다니.......
    에효........ 난 모.............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이나 가야지............ㅋㅋㅋㅋㅋ
    2012.06.26 23:25

  • ii맑은마리아

    나눔님 저가 김밥배달함니다
    ㅋㅋㅋㅋ 2012.06.26 23:27

  • 오늘하루

    아후,굳~~~~ 2012.06.27 00:01

  • bluenote1015

    이 장면을 어디선가 읽은 듯 하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인가?) 잘 보앗습니다. 2012.08.04 10:56

  • 밀레나

    아.....그러셨군요. 어제 네팔 친구들을 만나서 안나푸르나 사진을 봤어요. 또 가고싶네요~ㅎ 2012.08.05 23:53

  • 재즈노바

    아 그런 가슴시린 뜻이군요. 그래도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2014.05.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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